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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봉사대·진주장총, 삶의 질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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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20-09-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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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지역사회 장애인들 지역사회 적응과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한진주봉사대(회장 김남기, 이하 진주봉사대)가 나섰다.

14일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회장 유홍근, 이하 진주장총)에 따르면 이날 진주장총과 진주봉사대가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자역사회생활을 위한 적응과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남기 진주봉사대 회장은 “진주시민들에게 봉사하기 위해 단체를 결성했지만 뜻하지 않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모임 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다”라며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은 봉사단체로서 지역상황을 파악하던 중 열악한 사정을 알게돼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업무협약 진행했다”라고 말했다.

유홍근 진주장총 회장은 “지역사회에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라며 “행복한진주봉사대의 첫 업무협약 대상이 진주시장애인총연합회인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봉사대는 행복한 진주시를 만드는데 동참하기 위해 1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야 올해 1월 결성된 신생 봉사단체이며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성불사와 매주 400인분 이상의 도시락을 준비해 취약계층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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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늘 기자